[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YJ 김준수가 데뷔 5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준수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5000일. 함께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모두들 일교차 심한데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깔끔한 셔츠차림에 귀여운 브이자로 변함없는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준수는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의 싱글앨범 ‘Hug’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9년 탈퇴 이후 김재중, 박유천과 함께 그룹 JYJ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 2월 입대해 현재 경기 남부 지방 경찰청 의경 홍보단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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