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X김종민X윤시윤 빵빵 터지는 미션… ‘웃음폭탄’(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1박 2일’에서 김준호X김종민X윤시윤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서울 미래 유산 투어’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은 전통 한정식 미션이 주어졌다.

‘1박2일’ 사진=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준호와 윤시윤은 미션 수행을 위해 당면을 짧게 끊어먹는 미션에 도전했다. 윤시윤은 김준호와 입술이 가까워질 수록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끊어진 당면길이가 1.5cm가 나오며 미션에 실패했다. 다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윤시윤과 김준호 김종민은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어 김준호와 김종민이 당첨이 됐고, 윤시윤은 당면 끊어 먹는 미션이 안 된 것을 기뻐하며 웃음을 자극했다.

김준호와 김종민이 다시 당면을 끊어먹는 미션에 도전했다. 김종민은 김준호와 입술이 가까워질수록 표정이 안좋아지며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따. 미션이 끝나고 결과는 당면 길이 0.6cm가 나오며 성공했다. 미션 성공으로 멤버들은 한정식을 먹을 수 있었다.

다음 미션수행을 위해 김준호는 주사위를 던졌다. 이어 김준호는 남다른 주사위 실력을 발휘하며 내맘대로이동 찬스를 얻게 됐다.

이어 멤버들은 서울 중랑구의 한 제과점을 찾았다. 제과점에 배치된 빵을 입으로 먹는 게임이 미션으로 주어졌다. 이어 멤버들은 미션수행자를 정하기 위한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어 가위바위보에서 진 윤시윤과 김종민은 얼굴을 맞대고 빵을 먹는 게임에 도전했다. 윤시윤과 김종민은 입술이 가까워질 수록 얼굴의 근육이 떨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션에 도전한 김종민과 윤시윤은 빵을 짧게 끊으며 미션을 성공했다.

이날 멤버들이 영국대사관을 찾은 모습도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영국대사관을 찾아 찰스 헤이 영국대사를 만났다.

이날 찰스 헤이 영국대사를 만나 'Lovely'라는 말을 듣는 미션이 주어졌다. 김준호는 찰스 헤이 영국대사에 고마운 인사를 하라는 요구에 표정을 어두워지며 영어울렁증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호는 "투데이. 땡큐베리마치. 잉글랜드"라며 "트랜스포머 컬쳐"라고 딱딱한 영어 발음으로주변을 폭소케 했다.

옆에있는 김종민은 "우리관계 쭈욱,쭈욱. 러블리"라고 바디랭귀지로 말하며 서둘러 찰스 헤이 대사와 악수를 하며 웃음폭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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