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오지의 마법사’에 최민용을 대신해 한채영이 함께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멤버들의 러시아 캄차카반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여러분이 원했던 여성 게스트를 모셨다”고 말했다.
오즈의 마법사 최민용 사진="오즈의 마법사" 방송 캡처 이후 한채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진짜 왔다”며 환하게 웃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한채영에게 아름다움이 없어질 수 있다고 무서운 경고를 했다.
그러나 한채영은 “각오하고 왔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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