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아버지 김성대와 레이싱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건모는 아버지와 함께 레이싱장을 찾았다.
이날 김건모는 "아버지 꿈이 카레이서였다"라고 밝혔다.
김건모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에 서킷장을 찾은 김건모는 아버지와 함께 서킷 라이센스 교육을 받았다. 이어 김건모는 아버지에게 "지금 아버지랑 여기 온거 이여사님 모르죠"라며 어머니를 언급했다.
이에 아버지 김성대는 "모르지"라고 답하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 말을 들은 김건모는 "이여사님 몰래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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