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뷰티풀 데이즈’로 스크린 데뷔...이나영 아들 역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예 장동윤이 ‘뷰티풀 데이즈’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4일 소속사 클로버컴퍼니는 “장동윤이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 제작 멘타로직)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뷰티풀 데이즈’는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 단편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마담B’ 두 작품을 출품한 윤재호 감독의 첫 장편영화이자 배우 이나영의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장동윤 사진=클로버컴퍼니
장동윤은 극 중 조선족 청년 젠첸 역을 맡아 엄마 역의 이나영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는 현재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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