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세계적인 톱 모델 수주가 지난 4일(현지시간) 제 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후원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수주는 ‘쓰리 빌보드 아웃사이드 에빙, 미주리’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극강의 우아함을 과시했다.
앞서 런웨이와 각종 화보 속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수주는 시스루 소재의 완벽한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 헤어가 드레스와 잘 어우러져 신비롭고 관능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했다.
에스팀 소속 모델 수주는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 닷컴에서 선정한 탑 모델 5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한국뿐 만 아니라, 홍콩, 중국, 일본 등 해외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는 등 톱 모델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