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1군 복귀 후 첫 아치…시즌 11호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양석환(LG)이 최근 1군 복귀 후 첫 홈런포를 날렸다.

양석환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 때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양석환은 2회말 첫 타석 때 상대투수 팻딘의 3구째 143km 속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양석환은 체력과 타격감 회복을 위해 지난달 23일 말소됐다 1일 복귀했다. 복귀 후 첫 아치다. 시즌 11호.

LG는 양석환의 홈런에 힘입어 2회말 현재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양석환(사진)이 5일 잠실 KIA전서 시즌 11호포를 쏘아올렸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