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폭행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신종령은 지난 5일 새벽 2시쯤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술집에서 40대 임 모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신종령은 당시 혼자 술집을 찾아 술을 마시다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임 모 씨는 뇌출혈로 전치 6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신종령은 앞서 지난 1일에도 홍대 클럽에서 철제 의자를 휘둘러 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공개사과한 바 있다. 마포경찰서 측은 “신 씨가 일주일도 안 돼서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