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최미나가 남편 허정무 감독에 대한 내조 일화를 전했다.
7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최미나 허정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나는 "남아공 월드컵 16강 달성했을 때 동네 사람들이 제가 가장 안 예뻤데요"라고 말하며 고생한 일화를 떠올렸다.
최미나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최미나는 “남편에게 올인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미나는 "그때 2년간 사업을 쉬면서 남편을 내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정무 감독은 “솔직한 제 마음인데 감사하는 마음이다. 고맙다"고 최미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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