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축구선수 정대세가 ‘동상이몽2’에 출연해 한국 시청자들을 만난다.
SBS ‘너는 내 운명’ 측은 11일 “정대세 가족이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정대세 가족의 촬영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정대세는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 교포 3세 축구 선수다. 2013년 승무원과 결혼해 아들 태주 군을 얻었다.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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