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프듀2’ 살아남는 것 보통 아니라고 생각했다”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밤’에서 가수 사무엘이 ‘프듀2’ 출연에 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사무엘과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는 대학생들을 위해 아침밥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무엘은 찾아준 학생들에 “아침밥을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용감한 형제도 “요즘 학생들이 아침밥을 못 먹고 다니는 것 같아 좋은 취지로 함께했다”고 밝혔다.

사무엘X용감한 형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이날 사무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내가 몰랐던 생활도 배우게 됐고, ‘살아남는 것이 보통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프듀2’ 출연 이후 사무엘은 타이틀곡 ‘식스틴(Sixteen)’으로 데뷔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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