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밴드 아이즈 리더 지후가 ‘컬투쇼’에서 송중기의 연기에 영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아이즈가 출연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 2주차 아이즈는 타이틀곡 ‘다해’를 소개하며, “하고 싶은 것은 모두 다 해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DJ 정찬우가 “돈이 많은가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DJ 김태균이 “사랑경험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고 곡 작업을 했다고 들었다”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지후는 “저희가 평균나이가 18세다. 진정한 사랑경험이 없다”며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의 연기를 보고 작사했다”고 답했다. 밴드 아이즈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L YOU WANT’로 데뷔해 타이틀곡 ‘다해’로 팬들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