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정소민이 여신미를 드러냈다.
14일 배우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잘나와따구래서" 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미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소민 특유의 순수한 매력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 잡으며,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져 팬들의 뜨거운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소민은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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