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한식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나기 전 한 식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유민상,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상은 “문세윤은 해외여행을 가서 10시간 넘으면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가족이 보고 싶어서가 아닌, 김치를 먹고 싶어서다. 정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문세윤은 “왜 가족을...”이라며 “느끼한 것을 먹지 못한다”며 식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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