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백종원의 푸드트럭’ 종영 소감을 밝혔다.
차오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푸드트럭 마지막 장사 마치고 집 가는 중이다”라며 인사를 남겼다.
이어 “그동안 저를 찾아와주신 손님 여러분들 감사드린다. 손님 많이 오는 것 보고 너무 고마웠고, 옆에서 장사하신 사장님들께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우리 수원지동시장에서 푸드트럭하는 젊은 사장님들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며 당부했다. 더불어 “우리 아직 젊으니까 힘든 것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언젠간 꿈이 이루어질 거라고 믿는다”며 “저도 두 달 동안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백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엄격한 선생님 좋아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차오루는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해 요리연구가 백종원으로부터 전병 만드는 법을 전수받아 푸드트럭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 15일 방송된 ‘수원 편’을 마지막으로 한 달간의 도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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