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오늘(18일) 입대했다.
이찬혁은 18일 오후 2시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단에서 신병입영식을 갖고 군복무를 시작했다.
이찬혁은 이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래 친구들이 보통 군대가는 나이에 입대하는걸 특별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잠시 음악과 일을 벗어나 아무 생각없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군대를 다녀와서 외적이나 내면적으로도 더욱 성숙해져서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찬혁은 교육단에서 7주간 기초군사훈련 이수 후 자대에 배치 받을 예정이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함께 참가한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한 후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2014년 정규 1집을 발매했고, 재치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올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