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임시완 면회는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팀이 간 것이다.
MBC는 7월 17일부터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방영하고 있다. 사전촬영으로 참가한 남자 주연 임시완은 7월 1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iMBC 편집팀은 18일 ‘왕은 사랑한다’ 팀의 임시완 면회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드라마는 19일 종영한다.
ZE:A 멤버이기도 한 임시완은 2015년에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부문 남자우수연기상과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특별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특별상 배우 부문, 케이블TV방송대상 우수연기자상을 받는 등 가수로 먼저 데뷔했음에도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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