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천우희,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도대체 무슨 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르곤’ 천우희가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 천우희는 이연화 기자 역으로 기자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호평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천우희 스틸 컷에서는 새로운 사건의 분위기가 담겨 있어 더욱 긴장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연화의 시그니쳐 아이템 폴더폰을 부여잡고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서 아르곤 사무실 책상에 앉아 고뇌하다 잠든 모습까지 보여져 연화의 신변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아르곤 천우희 사진=나무엑터스
또한 연화가 드디어 아르곤에서 ‘막내 기자’라고 인정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혹시라도 팀원들의 신뢰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벌어진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아르곤’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배우들이 휴식시간에도 연기에 대한 토론을 펼치는 모습이 실제 회의실 풍경을 보는 것처럼 진지하다는 후문이다.



‘아르곤’ 6화는 19일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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