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윤정수와 김숙이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윤정수·김숙, 김영철·송은이 커플이 마지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스카이워크를 찾았고 황금 메기상 앞에서 각자의 소원을 빌었고, 가장 먼저 송은이는 “우리 모두 사랑하게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윤정수는 “마지막 회를 사장단에서 기적처럼 저지해 6개월 정도만 방송을 더 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어 눈길을 모았다.
사진=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 캡처 이에 김영철도 “1년 정도 하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5개월 했다. 너무하지 않냐”며 소리쳤고 김숙은 "만약 시즌3을 한다면 나는 윤정수가 아니어야 출연 한다"고 대답해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앞서 윤정수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하겠다"고 말했으나, 윤정수와 다른 반응을 보인 김숙을 보며 "나랑 같은 대답이 아닌거냐”며 씁쓸해했다. 이에 ‘최고의 사랑’은 오는 26일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