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채경 `깜찍한 하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 새 앨범 ‘eternity’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타이틀곡 ‘손을 잡아줘’를 포함 총 6개의 트랙으로 이뤄진 이번 앨범은 한층 풍부해진 스토리와 멤버들의 감성이 듬뿍 담긴 앨범으로, 한 단계 성장한 에이프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손을 잡아줘’는 e.one(최현준, 정호현)의 곡으로, 에이프릴만의 아이덴티티가 된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댄스곡이다. 스트링 사운드를 활용한 화려하고 풍성한 멜로디에 멤버들의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안무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프릴 채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