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출산 후 1년 만에 14kg 감량, 비결? 필라테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출산 후 살을 뺀 비결로 필라테스를 꼽았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김나영에 “출산 후 16개월 만에 리즈 몸매를 되찾았다”라고 말했고, 김나영은 “출산 당시 14kg 정도가 쪘었다. 그런데 지금은 다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김나영 사진="택시" 방송 캡처
이에 MC 오만석은 “더 빠진 거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나영은 “사람들이 다 그런 말을 한다. 힘들어서 그런가?”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 특히 필라테스를 했다”며 “완전히 돌아오기까지 1년이 걸렸다”라고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