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로 ‘소리바다 어워즈’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가 열렸다.
이날 오정연은 전현무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옆구리와 등이 훤히 드러나는 파란색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레드카펫과 대조되는 의상에 더욱 존재감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음악 시상식의 첫 대상이자 ‘2017 SOBA’의 1회 대상 트로피는 정규 4집 ‘더 워(THE WAR)’에 이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더 워 :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 The Power of Music)’까지 음원 차트를 휩쓸며 가요계를 평정한 엑소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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