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랭킹쇼’ 그룹 빅스타 필독이 연인 보라의 애칭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 연예인 추리단은 ‘결혼 생활이 오래된 부부대로 줄 세우기’ 미션을 수행했다.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MC 김성주는 25년 차 부부 이봉원, 박미선 부부와 결혼 4년 차 배우 민우혁을 소개했다. 이어 필독에 “그분 이름을 뭐라고 저장해놨냐”고 질문했고, 필독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랭킹쇼’ 빅스타 필독 사진=‘랭킹쇼 1,2,3’ 방송캡처 이어 “누나”라고 수줍게 답하자 연예인 추리단은 환호를 보냈다. 필독이 3살 연상이라고 밝히자 박미선은 “그럼 상대방은 필독이라고 저장했고?”라고 물었다. 필독은 “잘 모르겠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이에 연예인 추리단은 “쑥스러운가보다”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필독을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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