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박강현-이충주-염정체, 남다른 트리오 대결..윤종신 호평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박강현·이충주·염정체의 완벽한 무대가 그려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팬텀싱어2’에서는 참가자들이 3인조로 팀을 이뤄 트리오 대결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aria’를 선곡한 박강현·이충주·염정체는 폭풍 실력을 선보이며, 남다른 무대를 이끌어냈다. 특히 폭발적인 고음과 흔들림 없는 저음으로 무대를 이끌어나갔다.

사진="팬텀싱어2" 캡처
이에 윤종신은 “가장 조화로운 3인조가 아닌가 싶다”며 “교과서 같이 정석대로 무대를 소화해낸 것 같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김문정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훌륭한 팀 사운드의 느낌은 조금 아쉬웠다”고 말했고, 이윽고 심사위원의 투표 결과 최고점 94점, 최고점 91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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