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고경표가 ‘최강 배달꾼’ 종영 소감을 밝혔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이 오늘(23일) 많은 호평 속 종영한다. ‘최강 배달꾼’은 현실을 살아가는 다양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유쾌하고 건강하게 그려내, 시청자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배달했다.
또한 현실감 있는 이 청춘의 모습은 이 시대 지친 청춘들에게 훈훈한 공감을 안겨줬다. 그 핵심에는 정의로운 직진남 최강수 역의 고경표가 있다.
고경표는 ‘최강 배달꾼’을 마치며 최강수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올 여름 최강수로 보내면서 즐겁고 행복했다. 많은 시청자 분들도 함께 즐거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라며 “‘최강 배달꾼’을 즐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곧 겨울도 오겠죠. 저 고경표도 또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매 회 새로운 모습으로 열정 넘치는 청춘을 그린 고경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 시대 청춘들에게 통쾌한 대리만족과 웃음을 선사했고, 진심 어린 눈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렇듯 새로운 작품, 새로운 캐릭터를 맞춤옷처럼 완벽 소화해내는 고경표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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