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 옥영화 기자] 24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다'(Asia Is One)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특(슈퍼주니어)과 잭슨(GOT7)의 사회로 국내 5개 팀과 해외 7개 팀이 참가하는 메인 행사에는 그룹 엑소(EXO), 마마무, 태연, 다이나믹 듀오, 더 이스트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팬들에게 하트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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