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배우 라미란, 명세빈, 이요원이 각양각색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라미란은 검정 재킷에 수가 놓여진 원피스 차림으로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X명세빈X이요원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명세빈은 과감한 분홍 시스루에 도트무늬 치마로 화려한 패션센스를 뽐냈다. 또한 분홍색 립스틱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이요원은 극 중 재벌가의 막내딸 역할답게 공주풍 원피스로 세련된 성숙미를 발산했다. 단정한 포니테일 스타일에 하늘하늘한 원피스, 시스루 구두까지 도도한 매력을 어필했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로 응징하는 현실극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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