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이윤석, 약골 입증 “사우나서 20분 버틴 뒤 토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이윤석이 장인어른 앞에서 ‘국민 약골’임을 입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사위 노릇하러 목욕탕에 간 이윤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석은 장인어른이 운영 중인 목욕탕을 찾아갔다. 장인어른은 허리를 다쳐 무거운 수건을 나를 수 없었고, 이를 이윤석에게 부탁했다.

아빠본색 이윤석 사진="아빠본색" 방송 캡처
이윤석은 의욕과 달리 자루를 들 힘도 없어 급기야 계단을 이용해 굴렸다. 어렵게 일을 끝낸 이윤석은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를 본 장인어른은 “정말 약골이다”라고 말한 뒤 사우나 이야기를 꺼내 놨다. 장인어른은 “사우나에서 잘 참아서 심하게 약골이 아닌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윤석은 “그날 장인어른과 오래 버티기에서 승리했지만 장인어른 나간 뒤 토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