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르샤가 걸크러쉬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강원 홍천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청춘불패’에서 호흡을 맞췄던 나르샤, 구하라, 김신영 새롭게 합류한 구하라,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한 명씩 등장할 때마다 격하게 환호했다. 그 때 김종민은 나르샤를 본 순간 “결혼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나르샤는 “근데”라고 강하게 받아쳤다.
이후 자막에 ‘결혼이 부러워 시샘하는 39세 총각’이라고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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