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위기의 연속..박재영, 신예원-복단지 관계 `목격`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경남이 진예솔과 강성연의 관계를 알아챘고, 송선미가 신회장의 병실에 방문했다.



2일 방송된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박재영(김경남)이 신예원(진예솔)과 복단지(강성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 후 이들의 사이에 의심을 품는 모습과 함께 복단지는 오민규 사고 목격자가 박서진(송선미)이라는 것을 밝히려고 했다.





이날 박재영(김경남)이 이를 병실 밖에서 듣게 되었고, 때마침 은혜숙(이혜숙)과 박서진이 병실을 찾았고, 박재영이 두 사람을 박서진과 은혜숙은 그런 박재영의 태도에 수상함을 눈치채고 병실 안으로 들어가려 했다.

사진=MBC 돌아온 복단지 캡처
그때 한정욱(고세원)이 세 사람을 막아서며 사태를 정리했고, 이후 박재영은 앞서 신예원(진예솔)이 자신에게 말한 사람이 복단지였음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움이 더해졌다.



이어 박서진이 박재진(이형철)에게 신회장의 진료 기록을 넘기며 "우리 쪽에 다 도배시켜, 타이틀은 신회장 사망설이다"라고 지시했고, 한정욱과 복단지는 가족에 신회장의 위급 사실은 물론 깨어나도 가망이 없을 거란 병세를 알렸다. 이에 식구들은 "그래서 그렇게 우리한테 자주 찾아 오신거구나,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다"라며 앞으로 신회장을 자주 찾고 돌보자고 다짐하면서 극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한편, 특히 박서진은 신회장이 자신에게 증오심을 품은 듯한 표정으로 나타난 악몽을 꿨고, 불안함을 느껴 신회장의 병실을 찾아 "그냥 죽어"라고 소리쳤고 이 모습을 복단지가 목격 후 박서진에 "무슨 짓을 한거냐"라며 윽박질렀고, 박재영은 복단지에게 사람을 붙여 감시했고, 박서진과 은혜숙은 박재영을 채근하면서 박재영은 함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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