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제석, 장기 기증 광고 회상.."자신이 먼저 설득 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제석이 광고 철학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이제석, 최현우, 유병재, 정다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고 천재라 불리는 이제석은 자신의 몸에 직접 장기기증 문신을 새긴 광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이어 이제석은 “원래는 장기기증에 전혀 생각이 없었다”면서 눈길을 모았고, 이어 광고를 만들기 전 반드시 자신이 먼저 설득이 돼야 한다며 광고인으로서의 철학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이제석은 “과거 장기기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의뢰를 받은 후 설득 돼 장기기증 문신까지 새기게 됐다”면서 남다른 애정을 돋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