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효주가 유연석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드윅! 오라버니 예쁘…멋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유연석과 나란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함을 뽐냈다. 특히 유연석은 뮤지컬 ‘헤드윅’의 주인공 헤드윅 무대 분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 너무 예뻐요”, “이 조합 최고”, “사랑스러워요”, “다시 둘을 볼 수 있어 좋아요” 반가움을 표했다. 유연석과 한효주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종열)’와 2016년 ‘해어화(감독 박흥식)’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