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남우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예전에 했던 특집이 오랜만에, 다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고 남겼다.
한편 인피니트는 호야를 제외한 6인조로 조만간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호야가 2017년 6월 9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팬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었던 6월 초, 호야는 당사와 재계약을 논의하던 중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다른 길을 걷고자 했다”며 “당사와 멤버들은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인피니트 멤버 중 호야를 제외, 멤버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본명: 김명수), 이성종은 재계약을 완료하여 당사는 현재 6인 체제로 그룹 재정비를 진행 중”이라며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 또한 지금처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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