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허니문을 즐기는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재희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잠을 자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예쁜 나머지 뽀뽀를 했다.
살림남 송재희 지소연 사진="살림하는 남자" 방송 캡처
이후 그는 조식을 주문하고, 지소연이 입을 옷도 깔끔하게 다렸다. 그 순간 조식이 준비됐다는 전화가 왔고, 소리를 듣고 지소연은 잠에서 깼다. 지소연은 민낯인 상태. 하지만 송재희는 얼굴을 보는 순간 “왜 이렇게 예뻐?”라고 말하며 꿀에서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