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공계 드리블 선수’ 반려견 마크, 간식도 비켜간 무한 공 사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하랜드’에서 반려견 마크가 무한 공 사랑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는 공에 대한 무한 애착을 갖는 반려견 마크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크는 공과 치즈 간식 사이에서도 망설임 없이 공을 선택했다. 이에 견주 김민희 씨는 “지금 간식 스쳐 가는 거 보셨죠? 옆에 먹을 것을 놔둬도 오직 공밖에 모른다”며 마크의 공 사랑을 전했다.

‘하하랜드’ 마크 사진=‘하하랜드’ 방송캡처
마크는 쉴 새 없이 농구공을 이리저리 몰며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의 훈련에서 마크는 칭찬을 받았고, 견주는 “칭찬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뿌듯함을 표했다. 특히 마크는 초등학생 축구선수들과 대결을 펼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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