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요리를 잘 해주지 않는 써니에게 독설을 날렸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호주 브리즈번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써니는 고기를 구웠다. 이 모습을 본 효연은 “원래 써니가 숙소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안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한 걸 한번 먹어보면 너무 맛있어서 또 해달라고 할까봐 그렇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효연은 “여우가 따로 없네”라고 돌직구를 날려 써니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