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시안, 곶감에 마음 뺏겨 ‘반장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이시안이 자신있게 반장이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석을 맞아 다섯 가족 아이들이 김봉곤 훈장이 운영하는 선촌서당에서 예절수업을 배웠다.

김봉곤 훈장이 “반장을 뽑아야 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너도나도 손을 들었다. 방송인 이휘재의 아들 이서언은 “엄마 말씀을 잘 듣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시안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특히 이시안은 자신있게 두 손을 들었다. 앞서 이시안은 옆에 놓인 곶감을 보며 “훈장님, 이거 왜 있어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김봉곤 훈장이 “상으로 줄 것”이라고 하자 이시안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봉곤 훈장은 “반장은 친구들이 말을 안들으면 대신 매를 맞아야 한다”고 하자 아이들은 겁에 질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내 이시안과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고승재는 꿋꿋이 손을 들고 반장에 도전했다.



가위바위보 결과 이시안이 이겨 반장이 됐다. 이시안은 훈장님의 말씀을 듣고 말 안 듣는 친구 떠드는 친구를 살펴보며 반장으로서 말씀을 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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