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킹스맨: 골든 서클’이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종합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서클’(이하 킹스맨2)이 누적 관객 수 450만 명을 기록했다.
‘킹스맨2’는 최고 오프닝, (48만 1751명), 최단 기간 400만 돌파(개봉 11일째), 일일 최다 관객 수 기록(61만 8839명) 등 역대 청불 영화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현재 추석 최고 흥행 외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맘마미아!’의 누적 관객 수(457만 8239명) 기록을 무려 10년 만에 깰 것으로 보인다. ‘킹스맨2’는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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