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서 테디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테디와 제니의 열애설은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테디와 제니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디는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 1집 앨범 ‘1TYM’으로 데뷔했다. 현재 그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겸 더 블랙레이블 대표이사를 맡아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제니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로 지난 2016년 싱글앨범 ‘SQUARE ONE’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불장난’, ‘휘파람’, ‘마지막처럼’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테디는 블랙핑크의 곡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 프로듀싱을 맡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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