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의 외사친’ 배우 오연수가 타국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15일 오후 첫 방송된 ‘나의 외사친’(PD 김수아)에서는 오연수가 외국 사람 친구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 아말리로 떠났다.
이날 오연수는 아말리에서 레몬농장을 운영 중인 동갑내기 조반나를 만났다. 조반나의 가족들은 그를 위해 환영파티를 준비했다. 식사에 앞서 가족들은 오연수에게 “수의 아름다움을 보니까 내 마음이 움직인다”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나의 외사친’ 오연수 사진=‘나의 외사친’ 방송캡처 이어 “머릿결이 좋은 것 보니까 영양 상태가 좋은 것 같아”, “몸매도 너무 날씬한 것 같아”라며 극찬했다. 특히 오연수는 “마치 1960년대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재클린 케네디를 본 느낌”이라는 말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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