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에 “키스하고 싶어”…달콤한 냉장고 키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사랑의 온도’ 배우 서현진이 양세종과 로맨틱한 키스를 나눴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연출 남건)에서 이현수(서현진 분)가 온정선(양세종 분)에게 키스하고 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온정선은 이현수에게 “엄마, 아빠 이혼하고 엄마 따라 프랑스 갔을 때 많이 힘들었다”라며 “많이 외로웠는데 망가지면 안 되잖아”라고 어릴 적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에 이현수는 눈물을 흘렸고, “키스하고 싶어. 피해 싫으면”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사진=‘사랑의 온도’ 방송캡처
온정선이 장난스레 피하자 이현수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정선은 “키스는 지금부터 다시 하면 돼. 10대, 20대, 30대 버전 중에 골라”라며 박력 있게 리드했다. 이현수는 “다 받고 냉장고 키스”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어필했다.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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