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소녀시대 수영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에코글로벌그룹이 입장을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17일 “대표님과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미팅을 한건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계약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의하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에코글로벌그룹엔 배우 다니엘 헤니, 동현배, 팀, 공정환 등이 소속돼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