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고수희X곽동연, 다정한 인증샷 ‘엄지 척’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파타’ 배우 고수희, 곽동연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뽐냈다.

1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PD 김훈종)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고수희와 곽동연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고수희는 곽동연과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엄지 척 포즈로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이들은 DJ 최화정과 시크한 듯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파타’ 고수희X곽동연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고수희와 곽동연은 ‘최파타’에 출연해 털털한 입담과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에서 고수희는 배우 김희선과의 친분을 고백하며 “원래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빈집에 둘만 있으니 밥하러 간 아줌마 느낌이었다”라고 tvN ‘섬총사’ 출연 후기를 전했다. 곽동연도 “박보검 형과 친하다. 만나면 산책하는데 즐겁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고수희와 곽동연은 연극 ‘엘리펀트 송’에 함께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피터슨과 마이클 역을 맡았다.



‘엘리펀트송’은 정신과 의사 로렌스 박사의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병원장 그린버그와 마지막 목격자인 환자 마이클 그리고 마이클의 담당 수간호사 피터슨 사이에서 벌어지는 심리극을 팽팽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더불어 상처받은 소년의 사랑에 대한 갈망을 매혹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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