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보이스퍼가 故신해철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보이스퍼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전설들과 함께 한다.
이번 주는 ‘故신해철 3주기 특집’으로, 1988년 혜성처럼 등장해 한 시대의 우상으로 대중음악의 판도를 뒤 흔들었던 뮤지션 신해철을 추억한다.
故신해철은 사랑하는 연인들의 대표 프러포즈송 ‘일상으로의 초대’, 시대의 고민을 고스란히 담아낸 ‘나에게 쓰는 편지’를 비롯해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악으로 시대를 대변하는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출연진들이 어떤 노래로 함께할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보이스퍼는 “故신해철 선배님의 노래를 무대에서 부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진심을 담아 노래를 했으니, 저희는 물론 전 출연진 분들의 무대가 신해철 선배님을 그리워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