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파타’ 가수 케이윌이 ‘쇼미더머니’ 광팬임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PD 김훈종)에서는 케이윌과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케이윌은 넉살에게 “‘쇼미더머니’를 너무 재밌게 봤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최화정은 “‘쇼미더머니’에 직접 출연해보는 것은 어떻겠나”라고 질문했다.
케이윌은 “정준하 씨가 출연하는 것을 봤다. ‘그냥 조용히 보기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열심히 보고 있으니 어머니께서 ‘너 나가고 싶지?”라고 물어보셨다“며 ”그래도 ‘저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케이윌은 지난달 26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4집 정규앨범 ‘Nonfiction’을 발매했고, 타이틀곡 ‘실화’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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