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과 워너원이 ‘2017 MAMA’ 무대에 오른다.
20일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대세 아이돌 세븐틴과 신예 워너원이 ‘2017 MAMA’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세븐틴은 오는 ‘2017 MAMA in Japan’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자체제작 아이돌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며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해 대세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울고 싶지 않아’, ‘Crazy in Love’를 발표하며 감미로운 음색에 칼군무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2017 MAMA’에서 역시 세븐틴만의 포텐 터진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들의 손으로 탄생된 아이돌 그룹으로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워너원은 오는 11월 25일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과 12월 1일 ‘2017 MAMA in Hong Kong’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 무대를 통해 ‘에너제틱(Energetic)’과 ‘활활(Burn It Up)’ 등으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워너원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세븐틴과 워너원에 이어 다음 주 중 ‘2017 MAMA’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마음에 설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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