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종민이 ‘1박2일’이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10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대부터 현재까지 쭉 해온 김종민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멤버들은 “1년만 더하면 20대, 30대, 40대까지 다 ‘1박2일’을 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후 윤시윤은 “다른 프로그램은 재밌어서 보지 않나. 근데 일요일 이 시간에 재밌든 없든 계속 이 채널을 시청자분들이 사수해주신 것도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태현은 “지금도 댓글 보면 그만하라고 얼마나 나오는데. 현실을 직시하자”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끝으로 김종민은 “앞으로 10년 더 사랑해 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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