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외모 굴욕을 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10주년 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로 미남상 부분을 수상했다. 그 결가 1위에는 은지원, 2위 이승기, 3위 윤시윤이 이름을 올렸다.
이후 멤버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평소 남녀노소가 다 좋아하는 차태현이 8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그보다 높은 7위에 김종민이 선정됐다. 이에 차태현은 김종민보다 외모에서 밀렸다는 사실에 고개를 숙인 뒤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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