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손호준, 빗속에서도 비주얼 폭발…풋풋 감성 비하인드 컷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손호준이 빗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KBS2 금토 예능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ㆍ연출 하병훈)’ 5화에는 반도(손호준 분)가 첫사랑 서영(고보결 분)과 함께 우산을 나눠 쓰며 캠퍼스를 거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반대편에서 남길(장기용 분)과 걸어오는 진주(장나라 분)와 마주치면서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해당 장면이 청춘 드라마 같은 풋풋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대리설렘을 선사한 가운데, 손호준의 빗속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사진=YG
사진 속 손호준은 화보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1999년도로 돌아간 스무살 반도와 어울리는 90년대 복고 스타일도 눈에 띈다.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시의 한 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손호준은 쌀쌀한 날씨 속 계속되는 살수차 촬영에도 불구,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는 아련한 눈빛으로 촉촉한 감성을 풍기다가도, ‘컷’소리가 나면 상대 배우,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인공들의 핑크빛 로맨스가 한층 더 무르익고 있는 KBS2 ‘고백부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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