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홍수아가 남다른 식성을 과시했다.
오늘(28일) 첫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서 배우 박철민, 홍수아, 래퍼 나다가 출연해 그들의 특별한 취미와 관심사는 물론, 살짝 미쳐있는 일상을 소개한다.
MC 이상민과 장희진이 진행하는 ‘살미도’는 스타들이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하고 관심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대륙의 첫사랑’이라는 타이틀로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진 홍수아가 ‘살미도’를 통해 방송 최초로 중국에서의 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홍수아는 특별한 취미와 더불어 특이한 식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청순가련한 외모와 달리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오리목과 오리내장, 천엽을 흡입하는 등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가 하면, 대륙급 스케일의 먹방을 거침없이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홍수아는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과 그녀의 리얼 중국 라이프를 ‘살미도’를 통해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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